default_setNet1_2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 재학생 및 졸업생, 한국영어교육학회 주관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로 참가

기사승인 2020.07.20  

공유
default_news_ad1

지난 7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3일간 한국영어교육학회가 주관하는 국제학술대회(2020 KATE International Conference)가 ‘Multilingual and Multimodal Paradigms in ELT’를 주제로 열렸다.

매년 국내외 석학들이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오프라인 혼합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리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에서도 재학생과 졸업생 다수가 Concurrent sessions(동시 세션)에서 발표자로 참가해 각별한 의미가 있었다.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2020 KATE International Conference'에 발표자로 다수 참가했다. 사진은 발표자들이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온라인 세션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학술대회 둘째 날인 7월 3일,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생 중 첫 발표자는 석사과정생인 서정임 학생으로, 「The Effects on Learning Improvement through Smart Education System」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서 이환호 학생이 두 번째 주자로 나서 「Tips for Pre-Service TOEIC Teachers」에 대한 발표를 했다.

학술대회 셋째 날인 7월 4일에는 다양한 주제의 동시 세션에서 8명의 재학생과 졸업생이 발표자로 참가했다.

이날 두 번째 세션인 ‘Language and  Technology Ⅰ’에서 TESOL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한 김아름가라뫼 동문이 「Using Intelligence ICT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를 주제로 발표를 시작했다. 다음으로 졸업생 이선예 동문이 「The Use of Google Tools for Teaching of Converged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in Upper Grade L2 Elementary Learners」에 대한 발표를 이어나갔고, 안영주 동문이 Jaclyn Eichenberger(하버드대학교 교육학 석사)와 함께 「The Effects of Interactive Technology on Classroom Engagement in Remote Classrooms」을 주제로 공동발표를 진행했다.

TESOL대학원 노민선 재학생은 ‘Teacher Education’ 세션에서 「How to Start and Run Small Private English Institute」를 주제로 발표했다.

‘Teaching young learner Ⅰ’ 세션에서는 대학원 졸업생인 조정래 동문이 「Research on Various Group Activities for Higher Grader Elementary School Students」를 주제로, 진수현 동문은 「CLIL and EFL setting in Korean young learner」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전우리 재학생이 「Corpus Using Gamification in High School English Classroom」에 대한 주제 발표를 했으며, 김나율 재학생은 「The Awareness Research of Private Education Instructors to Elementary School Students’ ‘Read Aloud’- Focused on the Brain Based Learning」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국영어교육학회 주관 국제학술대회 사상 처음으로 시도된 온·오프라인 인터랙티브 학술대회에서 우리 사이버한국외대 테솔대학원 재학생과 졸업생이 다수 참가하였으며, 모두 성공적으로 세션 발표를 마쳤다.

노민선 학생은 “한국영어교육학회(KATE) 2020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하게 되어 영광이었고, 온라인 줌(ZOOM)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영어교육 분야의 다양하고 새로운 주제에 대해 소통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환호 학생은 “학회 발표를 준비하며 걱정도 컸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발표자로 참여한 대학원 졸업생들도 소감을 전했다. 조정래 동문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현장 발표를 병행한 새로운 형태를 접하게 되었고, 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사람으로서 새로운 비대면 교육, 온라인 수업 형태에 집중해야 할 시기임을 깨달았다. 사이버외대 테솔대학원을 졸업한 뒤에도 동문들과 자주 교류하며 영어교육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고 다양한 기회를 얻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아름가라뫼 동문은 “실시간과 비실시간으로 이루어진 웨비나(Webinar) 형식의 이번 국제학술대회에 우리 대학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게 되어 다시 한번 학교의 저력을 느꼈다”고 말하며 애교심을 드러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은 영어 및 영어교육(TESOL) 분야 학회나 기관과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학원생에게 최신 교육과 연구 등 폭넓은 학문탐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학술 및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외 저명한 학자들이 참석하는 국제학술대회, 워크숍 등을 공동 시행하여 학생들이 여러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TESOL대학원 kyohak@cufs.ac.kr

<저작권자 © 사이버한국외대 미네르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